마음이 아플 때 우리는 가까운 사람들에게
아픈 마음을 털어 놓습니다..
어떻게 해결 해야 할 지 몰라서라기 보다는
위로 받고 싶고, 이해 받고 싶은 마음에..
그러나 돌아 오는 말이 나의 단점이나 실수를 지적하는 충고라면
가까운 사람 마저 먼 타인으로 느껴지고
마음의 문을 닫게 하여 더 큰 외로움을 느끼게 됩니다..
정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아파서 날 찾으면
그냥 그 사람의 아픈 심정만을 읽어주려 하고
상대방이 나에게 편히 기댈 수 있는 마음의 자리를 마련하여
따스한 사랑을 느끼게 해줌으로서
서로의 관계를 더욱 깊게 만들어 가는 것이
세상을 살아가는, 즐거움을 하나 더 얻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..
오늘.. 사랑하는 사람의 아픈 마음을 풀어주는
사랑의 청량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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